[이벤트] 4행시를 지어주세요

너무나 흔하지만 이글루스로 하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글루스'로 된 4행시를 지어주세요.

6월 26일 ~ 7월 3일까지 덧글로 기발한 4행시를 지어주신 분(50분)께는 메모판을 보내드립니다.
저는 명언으로 4행시를 만들어 봤습니다.

"(E).리스 -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로리아 스테이넘 - 콧대 높은 물리학자도 나비 날개짓이 수만 마일 떨어진 곳의 날씨를 변화시킨다고 인정했다. 우리 행동 가운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소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마일즈 - 햇빛이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보여 질수 있듯이 사소한 일이 사람의 인격을 설명해 줄것이다."


아니면, 이렇게도 쓸 수 있겠죠?

말 - 가장 장수한 사람이란 가장 많은 세월을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 가장 뜻깊은 인생을 체험한 사람이다.- 을 보자마자 단순한 40자 이상의 것이 가슴을 채웠습니다. 소의 명언을 보고 저도 장수하는 서비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내봅니다.

by anchor | 2007/06/26 00:00 | 핑백(2) | 덧글(98)

Linked at EBC (Egloos Broa.. at 2007/07/05 17:44

... 6월 26일~7월 3일까지 진행된 이글루스 4행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기간내에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연락처를 명확하게 알려주신 아래의 분들께 이글루스 메모판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more

Linked at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 .. at 2007/07/06 15:47

... 이글루스가 4주년이라고 얼마 전 이런 행사를 했었잖아요.어쩌다보니 여기 당첨됐다고 나오네요.우와아... 하고 마냥 놀라고 있었는데 당첨되신 분들 수가 엄청 많은 걸로 보아 그냥 글 써준 사람들 전부 당첨해주신 ... more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6/26 11:04
이 - 이글루스로 4행시를 지으라고?
글 - 글쎄.... 이거 만만치 않겠는데....
루 - 루가 제일 문제인걸? 글은 둘째치고 말이야.
스 - 스톱! 쓴것도 없는데 벌써 끝단어까지 왔잖아! 암튼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7/06/26 11:11
이 - 이글루스로 4행시를 짓는 사람이 있군요..
글 - 글까지는 저도 우째 되겠는데..
루 - 루에서 저도 막히네요..
스 - 스는 욕밖에 생각이 안나서.. 못적겠어요. !! 저도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팟찌 at 2007/06/26 11:14
이 - 이글루스로 4행시를 도전해 봅니다.
글 - '글'이 정말 어렵군요.
루 - 루돌프 사슴코는 빨개요..-_-'
스 - 스리랑카에도 블로그 서비스가 있을까요? --' 아무튼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려요!

너무 어렵넹. -_-'
Commented by 향이 at 2007/06/26 11:19
이 - 이렇게 즐겁고 기념할만한 오늘같은 날
글 - 글로만 축하한다고 남기는 게 못내 아쉬우니
루 - 루비처럼 붉고 반짝반짝한 이글루스의 앞날을 기원하며
스 - 스스럼없이 모니터와 대작하며 건배합시다!

:)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변치않는 열정 부탁드려요~
사랑해요우~ //ㅁ//♡
Commented by 팟찌 at 2007/06/26 11:25
향이님 너무 4행시를 잘 지우셔서 부끄럽게 만드시는군요....-_-'
Commented by Hibiki at 2007/06/26 11:37
[이]글루스의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가입은 빨리 한 편이지만, 정작 얼음집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건 약 3년 밖에 안 되었네요. 그동안-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여러가지로 이글루스와 울고 웃었던 적도 있고, 날밤새며 다른 분들 글 읽다가 혼자 괜히 자폭하며 가[루]가 된 날들도 한 두번이 아니였지요(^^;). 좋은 글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꾸며주시는 운영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는 오늘도 열심히 다른 분들의 얼음집들을 [스]토킹하러(응?) 다닐까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6/26 12:26
이글루스를 하면서 혼자 마음에 담았던 순간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글로 다 담을 수 없는 말들도 많았습니다.

(루)누군가에게 자신을 표현 한다는 건 그만큼 어려운 것일 겁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열어간다면 차갑게 보이는 이글루 안이 따뜻한 것처럼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로단테 at 2007/06/26 12:40
이 : 이글루스의 많은 유저분들은
글 : 글맵시가 매우 화려하고 달콤하며,
루 : 루즈(loose)하지 않고 다양한 방면의 재밌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시니
스 : 스리슬쩍 몰래몰래 링크하여 스토킹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억지네요. 아무튼 이글루스의 4주년을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다루니 at 2007/06/26 13:30
이 : 이기적이지 않은 운영의 이글루가 좋습니다.
글 : 글로벌하게 발전하는 이글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루 : 루이비통보다 유명하고 고급스러운 이글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스 : 스타트는 끊었습니다. 이제 전력질주만이 남아있습니다.

4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 있을 40주년 기념 4행시 이벤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Shaoran at 2007/06/26 13:31
이 : 이런이런... 넘어갈뻔했잖아.. 그치?
글 : 글쎄말이야......
루 : 누구나 드나들며 멋진 블로깅을 할 수 있던 블로그계의 혁명!!! 이글루스가..
스 : 스~을며시 4주년 기념 사행시 짓기를 하고 있잖아!!! 공지에 크~!!게 띄우란 말이에요!!! ㅋㅋㅋ

사실... 못보고 지나칠뻔해서... 생각난김에 적어봐요... ㅋㅋㅋ
이글루스 4주년.. 정말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이글루스 덕분에 많은 좋은분들 만날 수 있었어요....
우울할때는 우울한 글을 받아주고.. 기쁠때는 기쁜글을 받아주고....
근 몇년간 제 희노애락의 화이트보드판이 되어준 이글루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머엉ver2 at 2007/06/26 13:39
[이]곳에서 글을 쓴지도 꽤 되었군요. 저작권법 파동때 [글]도 다 지워보기도 했고. 얼마전에는 새 계정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덤으로 후회도 좀 했죠. 그곳엔 추억이 있었어요. 나름대로 오래했었는데 말이죠. 아마도 제가 이글루스에서 가장 후회되는 사건으로 이사란 이름의 [루]비콘 강을 건너버린게 되겠군요. 하지만 이게 새 기회겠죠? 이 4주년 기념블로그를 보면서 이글루스에서의 목표도 재설정했답니다. [스]스로 자기가 무슨 글을 쓰는지 제대로 알만한 블로거가 되는것. 제가 쓰는글이 무슨 글인지, 경솔히 쓰는 일이 없도록 깊이 생각해보고 글을 쓰는 습관이 들어야 겠지요. 그때까지, 그리고 글뿐만 아니라. 내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려는지 많은사람을 만나서 그 답을 알게될때까지. 이글루스가 오래오래 되기를 빕니다. 아마 제가 사는 평생동안은 못 찾을것 같지만 말입니다. 하하하.

Commented by 그냥 재미로... at 2007/06/26 13:51
"이"렇게 대충 끄적인 "글" 몇 마디 주워들고
얼음 "루"각 처마 끝 풍경을 흔들어 볼 까 함은
"스"스로 되물어 봐도 가망성 없는 것 같다.

4주년 추카추카.. ^^
Commented by 가야 at 2007/06/26 13:54
[이]글루스 사행시를 만들어봅시다.
다른분들의 덧[글]을 보니 모두 센스가 상당하네요.
다[루]니님의 글도 참 좋구요. 히히 ^^
4주년을 축하해요!
수십만 이글러(?)의 삶속에 촉촉히 [스]며들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베르나데트 at 2007/06/26 14:05
[이]것 참... 세월도 참 빠르네요. 벌써 4주년이군요.
[글]이 쓰고 싶어서 무작정 블로그를 만들었건만 뭐 제대로 한게 없었지만요.
[루]팡이 이런 말을 했다나요.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라고 (물론 뻥)
[스]톱! 을 외치고 때로는 고즈넉히 앉아서 했던 일들을 관망해 보는 이글루스가 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그냥 재미로... at 2007/06/26 14:07
"이" 것 봐라, "글" 들의 향연이다.
"loo"ky! "스"치는 생각이 별이되나니.

이거 생각하는 재미가 있네요.. "루"자가 특히 어려워서..-_-;;
이게 한계... 수고수고... 히히
Commented by 찌리릿 at 2007/06/26 14:13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로깅 본능
글이면 글, 사진이면 사진 모두모두 올리네
루루루 루루루 이글루스하면 즐거워
스쳐가는 내 시간, 오늘도 이글루스네.
Commented by gloomyeyes at 2007/06/26 14:33
[이]곳도 저에게는 큰 추억으로 남는곳이 되었습니다.
[글]로나마 그간의 사랑과 이별, 즐거움과 슬픔이 공존하며
내가 힘들때 어[루] 만져주며 위로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삶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준곳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글][루][스] 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할수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ed by Bunchmaze at 2007/06/26 14:41
이리저리 찾아보니 내일모래
글피에나 집에 온다고 한 게임의리뷰
루리웹에도 안떳는데 벌써 이글루스에
스피드하게 떳네.

PS

이글루스의 게임블로그들을 지지합니다.
Commented by 커피중독 at 2007/06/26 14:54
이 : 이루어질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 : 글쎄...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루 : 루(Rue 허브 일종)처럼 악마와 질병을 물리친다고 인식되어진것처럼 이글루두 펌질과 스팸으로부터 지켜준다고 인식되어져 있습니다.
스 : 스스로 그렇게 믿고 있으니 앞으로도 이글루스가 영원할꺼라는 꿈이 이루어질꺼예요~

4주년 축하해요~
Commented by 청우너 at 2007/06/26 15:35
이글루스 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곳에 정착한지 저는 겨우 1년 조금 지났습니다.
[글]하나 쓰고싶은 마음에 얼음집까지 찾아와서
하[루]하루 제 추억으로 채워나가고있습니다.
[스]스럼없이 써가고있었지만, 슬쩍 이글루스에도 한마디.
이글루스의 이글루스다움이 좋습니다!

이건 뭐... 기발하진않고 그냥 고백만 해버렸네요<<
Commented by 얼룩말 at 2007/06/26 16:48
★~☆추카추카☆~★

이. 이글이글거리는 나의 열정을 당신에게 주었소,,
글. 글썽글썽거리는 나의 눈물을 담아 당신에게 주었소,,
루. 루루랄랄 신나서 나의 행복까지 당신에게 주었소,,
스. 스타가 되어있구려,, 당신은 나만의 스타~☆★ [이.글.루.스.]
Commented by Astarot at 2007/06/26 17:26
<이>렇게나 더운 여름날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글>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운영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루>돌프에 선물을 싣고 다니는 산타할아버지처럼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 이글루스가 되길 바라며
<스>리슬쩍 나타난 방문자는 사라집니다.

아하하... 굉장히 어설퍼 ─┏
Commented by 루미스 at 2007/06/26 19:02
(이)런..어느덧 함께한 지도 1년이 지났네요.
(글)로 차마 쓰지못했던 슬픈 날들도 참 많았는데...
(淚:루)처럼 많은 훈훈한 이웃분들이 제 가슴을 적시며 다가오네요.
(스)타트가 설렘이었듯 언제나 설렘과 훈훈함을 주는 그런 이글루스이길 바랍니다. 5주년을 향하여 퐈퐈퐈퐈이팅!!!!!
Commented by IMoN at 2007/06/26 19:05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리면서~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이글루스.
[글]로 말로 다 표현할 순 없지만
[루]돌프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도 블로거를 위해 애쓰는 당신과
[스]마일 가득 담은 얼굴로 오늘도 내일도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내렵니다.

이글루스 홧팅~ ~.~//
Commented by Nikins at 2007/06/26 19:18
(이)젠 이글루스도 4살…
(글)도 뜬한 내 블로그도 3살…
(루)키라고 봐주는 사람도 없는 나이지만
(스)크린 속 포스팅에는 아직도 군바리였던 내가 있더라

2004년 3월 1일 개장했던 이글루스…
문득 개장 당일의 포스팅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상병 때 외박 나와서 처음 만들었었지요… 하하
오랜 인연을 이어가게 해준 이글루스의 네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발라 at 2007/06/26 20:31
(e)motional blog : 감수성이 풍부한 블로그
(gl)orious blog : 훌륭한 블로그
(loo)king forward blog : 앞을 내다보는 블로그
(s)enseful blog : 의미있는 블로그

좀 억지인가;;;
아무튼 그런고로 이글루스 4주년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7/06/26 20:33
이 - 이세상에는 정말 소중한 것들이 많지만요
글 - 글쎄 어떤것이 가장 소중한지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루 - 루즈한 일상을 상쾌한 일로 만들어 주는곳
스 - 스치는 인연도 소중하게 만들어 주는 바로 이글루스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풍견風犬 at 2007/06/26 21:40

(이)이제는 말이 필요없다
(글)글로벌한 커뮤니티 블로그를 지향하며
(루)루루(lulu) 가 부른'To Sir With Love'와 같은 아련한추억의느낌을 가진
(스)스노우워커들의 아지트.

Commented at 2007/06/26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생충 at 2007/06/26 22:42
이 - 이글루스가 벌써 4주년이야?
글 - 글쎄..... 시간이 그렇게나 지난거 같진 않은데?
루 - 루머아냐? 4주년이나 될리가없다고!
스 - 스스로 알아봐. 나한테 물어봐도 답은 안나온다고..
Commented by k.e.p.t at 2007/06/26 22:45
[이] 곳은 제게 있어 단순한 사이트가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글]로써 시작하여 소통하는, 일견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만남이 있는 곳이며 소중한 인연들이 있는 이곳은 어느새 제 인터넷 생활의
[루]트(Root)가 되어 계속해서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곳에다 첫 블로그를 개설한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러한 공간을 만들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진보해 나가시는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 화이팅!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7/06/27 00:01
[이]글루스는 오늘 4살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2007년 6월 26일입니다.
[글]고 오늘은 18년간 한국 언론을 빛낸 시사저널이 장고의 싸움 끝에 유명을 달리한 날입니다.
비[루]한 매체, 고만고만한 블로그 서비스들 사이에서 시사저널과 이글루스는 빛납니다.
[스]스로 서비스가 아닌 '매체'로 진화하고 있는 이글루스, 그리고 시사저널의 이름은 아니지만
다시 부활할 독립언론은 서로 닮은 꼴일 것입니다. 이들의 앞길에 미리 축하를 보냅니다.
Commented by always2u at 2007/06/27 06:26
이)런 나의생각들

글)로 표현하자

루)머나 약간의 과장으로

스)스럼 없는 삶을 보여주는 이글루스~

좀 억지스러운면이 있지만...

조금 더 즐거운 이글루스를 만들어가요~
Commented by 아쥬나이 at 2007/06/27 08:05
이마가 훤칠한 그는 남자.
글쎄 오늘은, 세라복에
루즈 삭스를 신고,
스트리트의 퀸이 된다!


(__);;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글루스 쓴지도 2년이니 세월 참 빠르네요!
운영진 여러분들도 화이팅!
Commented by 찌질찌질 at 2007/06/27 08:27
이제
글로
누(루)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발상의
스펙타클 환타스틱한 축사를 남겨 보련다...

에, 그런데 벌써 사행시가 끝나버렸네. (긁적)
Commented by ★에르★ at 2007/06/27 08:44
이글루입니다.
글루라고도 하죠.
루라고는 안합니다.
스는 뒤에 꼭 붙여주세요. 복수(반대어:단수)니까요.


/도망
Commented by iue  at 2007/06/27 11:04
이: 이런 블로그가 있다니!!
글: 글로만으론 소개할 수 없어
루: 루나씨에게 물어봐
스: 스트라이크...

* 축 4주년~ㅋ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07/06/27 11:43
이글루 4주년 축하드립니다.
글쎄(?) 4주년인 겁니까!! 인거군요.
루로 시작하는 말이 있을까요? - -;;
스스슥~ 그럼 이만...

이상한 4행시가 되었군요. 글짓기 실력 빵점 ㅜ.ㅜ
Commented by 작은나무 at 2007/06/27 11:58
이 곳은... 보통 블로그같이.. 단순하게
글 글을 적고 공유하는 것 뿐아니라.
루 이비통, 구찌, 샤넬, 프라다 같은 명품
스 타일의 선두주자 블로그로서 영원하길~~ 바래요 ^^!!
Commented by 루시퍼엘 at 2007/06/27 12:12
이 이글루스 여행을 하다가 어떤 이의 이글루에 덧글 짧게 남겼더니, 보답으로
글 글에 내 이야기를 적어놨는데, 그 내용이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다음엔 제가 갈게요."
루 루머 아닌 루머. 우리 마누라가 보고 말았네.
스 스치기만 해도 중상인데, 당첨되면 병원으로 통보 바래요.

이거 정말 어렵군요..
Commented by 백야♪ at 2007/06/27 15:08
이 : 이글루스에 로긴한다 새포스팅을 연다
글 : 글을 쓴후 딴짓을한다
루 : 루루 ~♪ 리플확인한다
스 : 스으으으읍 0이다 -_-;
Commented by 키리기 at 2007/06/27 16:31
이 : 이제껏 개인계정으로 홈피만 만들어대다가
글 : 글로벌시대에 발 맞추어 이전을 했다네~
루 : 루루루~ 콧노래를 흥얼대며 관리(Config)를 클릭하니 이거야 어익후.
스 : 스킨들이 너무 베이직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누나.
Commented by 何寶榮 at 2007/06/27 16:36
이유를 모르겠어,
글로 만났을 뿐인데.
루브르의 모나리자보다 그대들이 더 아름다워.
스쳐가는 인연까지도.


/4주년 축하드립니다. 4행시를 빙자한 고백, 받아주세요~ ^^
Commented by 耿君 at 2007/06/27 19:21
이: 이제
글: 글러먹었어.
루: 루이 16세의 와이프인 마리 앙트와네트가 빵을 달라는 백성들에게 천진난만하게 말을 하듯
스: 스스럼없이 '이글루스 없으면 다른 데서 블로그 하면 되지'라는 말 따위는 할 수 없게 되어버렸어.
Commented by 이엘 at 2007/06/27 20:19
이 : 이글루에 오면 느끼는 점이 정말 많아.
글 : 글을 너무나도 잘써 다들..그래서 가끔은 내가 초라해 보일때도 있어. 그래도 나의 우상
루 : 루니처럼 뭔가 특별히 잘하는게 있을꺼야. 글 못쓰면 연습하고 책 많이 읽으면 되지. 그치? 우선
스 :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자! 화이팅!
Commented by 강냉이소녀 at 2007/06/28 00:05


이제내게
글루미라이프의 악몽을지워줄
루이스호수의 잔잔함처럼ㅡ나만의움집에서만 느끼는 그 잔잔함으로 이제는 진심으로
스르륵 편해지고싶다.


이사온지 얼마안된입주자입니다. 그래도 4주년 축하드릴께요.(아잉)


시원한밤 되세요.


Commented by refrain at 2007/06/28 00:59
이 : 이렇게
글 : 글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은
루 : 루비보다도
스 : 스폐셜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4주년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ㅋㅋㅋㅋ at 2007/06/28 03:10
이리저리
글끌꿀꿀
루루랄라
스리수리
Commented by 몽당연필 at 2007/06/28 10:17
이 : 이글루스는 블로그가 아니다.
글 : 글쓴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공간
루 : 누구의 글에도 정답은 없다.
스 : 스스로의 생각과 뜻을 담는 작음 심장이다.

4주년 축하합니다 ^^ 캬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Commented by 루벨 at 2007/06/28 13:56
이곳에 둥지를 틀고
글을 한줄 쓰니
루벨은 언제나
스마일이어라

:D
Commented at 2007/06/28 14: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주드 at 2007/06/28 17:36
이 : 이글루스가 멋진 이유는
글 : 글로서 다양한 내 생각들을 기록할 수 있고,
루 : 누(루)구라도 함께 공감할 수 있기에,
스 :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타사 서비스를 사용하는 블로거이긴 합니다만, 이글루스의 4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싶어서 4행시 남깁니다. 이글루스만의 색깔이 담긴 여러 블로그들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이런 이글루스만의 문화를 더 발전시키는것은 물론, 더 안정되고 탄탄한 서비스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이글루스의 4주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砂沙美 at 2007/06/28 20:17
이 : 이렇게
글 : 글과 그림으로
루 : 淚(눈물 루)가 흐를 정도의 감동적인
스 : 스토리들이 모여있는 곳, 이글루스!

다시 한 번 더 이글루스 4주년을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흰둥이 at 2007/06/29 01:55
이: 이리오너라 업고 놀자~
글: 글쎄요..
루: 루비반지를 줄테니 업고놀자~
스: 스뤠기~

이글루스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당^^
앞으로도 더 발전된 이글루스를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이켄 at 2007/06/30 07:17
이/ 이거…솔직하게 말하면 말입니다.
글/ 글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네이버 국어사전에 검색해봤습니다.
루/ 루룰루, 노래를 부르며 역시 난 천재야 하고 검색을 하긴 했는데.
스/ 스스로 검색창을 꺼버렸습니다. 생글생글, 탱글탱글, 타글타글, 씨글씨글, 쏭글쏭글, 떼글떼글……한글은 오묘하군요. 이글루스 4주년 축하드립니다 ' '/
Commented by Incubus at 2007/07/01 07:24
"이"글루스로 사행시를 지으라니 이렇게 난감한
"글"자들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루(누)"가 좀 도와주세요, 전 이글루스 4주년 기념
"스"티커는 받지 못했지만 메모장은 꼭 받고싶거든요!! ^^
Commented at 2007/07/02 07: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oongoon at 2007/07/02 13:58

이: 이글루스는...
글: 글쎄요!!
루: 루미나리에 같다고 할까요? 저에게 처음 블로그라는 집을 알게해줫죠^^
스: 스르르~이글루스가 처음 오픈 했을 때 정말 기뻣는데.. 그마음.. 그대로 4주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mickey at 2007/07/02 18:30
4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이글루스가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모두들 행복하세요~
"(이)좋은 느낌을 솔직하게 나만의 (글)들을 표현 할수 있는 (루)루루~~즐겁게 콧노래가 나올 만큼 후회하지 않게 (스)스로 자신을 돌볼수있는 좋은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라징코 at 2007/07/03 00:03
'이'러쿵 저러쿵하는 사이 어느새 이글루스의 4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글루스라는 블로그싸이트로 하여금 사용자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여러가지 일상들, 경험들을 담아 '글'을 올리며 추억이 되게하고
여러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는 멋진 블로그싸이트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글루스만의 자존심으로 10주년, 40주년 계속 이'루'어나가시길 그리고
복'스'러운 서비스로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김원미 at 2007/07/03 01:57
이_ 글루스
글_글로도 말로도 표현 못할만큼 정말 축하 드립니다
루_루돌프 사슴에게 전해 이번 겨울 산타 할아버지께
스_스머프 인형을 이글루스 에게 전해 주라 기도 할께요........


Commented by 이온 at 2007/07/03 11:46
4행시라~ 재밌는 이벤트네요. ^ ^

[이]글루스에 오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어요.
[글]재주가 뛰어난 분들이 정말 많으시니까요.
[루]머부터 최신 정보까지 분야도 다양하지요.
[스]타일이 뚜렷한 블로거가 많아서인가 봐요.

이글루스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ノ
Commented by 서보군 at 2007/07/03 13:32
이제사 정신 차립니다
글로 밥 먹기가 힘이 든다는 걸
루이똥 브랜드가 그림의 떡이라
스스로 힘으로 머리로 벌어서 정승같이 씁시다
Commented by 윤정미 at 2007/07/03 14:09
(이)렇게 징(글)징글 덥고 지(루)한 날엔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 이글루스만 봐도 시원 시원 4주년 추카추카
Commented by 신선한홍당무 at 2007/07/03 14:13
이-글루에서 그 사람과 조우했다.
글-로써 말보다 더 통할 수 있는 사람.
루-비 같은 붉고 격렬한 심장을 관통하는 공유의 순간,
스-치듯 만난 인연도 되돌아 보게 하는 이 블러그도 사랑하게 되었다.
Commented by 김충훈 at 2007/07/03 14:53
이:이렇게 멋진
글:글과 함께 사랑한다고 진심을 말하는 것이
루:루비나 그 어떤 보석보다도
스:스산해진 그녀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Commented by 박은희 at 2007/07/03 15:24
이: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이글루스가 뭔지! 왜 4주년인지... 이렇게
글: 글을 올렸다고, 기분 나빠하면 안돼(이글루스야! 부탁해^^)
루: 루(누)가 물어보면 확실히 얘기해줄수 있을것 같아. 서비
스: 스가 좋으면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끓이지 않는다네여.
앞으로도 장수하는 멋진 이글루스가 되세여
Commented by 꿀벌마야 at 2007/07/03 15:29
이- 이 세상은 눈앞의 현실세상과 또 다른 인터넷세상이 있어 그속에서 나를 뽐내기도 하고
글- 글씌 만으로도 나를 드러낼수 있어 기쁘기도 하지만 가끔은 때 아닌 악성
루- 루머에 가슴 아파 하기도 하고 사람들을 미워도 해보지만 새벽별이
스 - 스러져 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다.. 사람들때문에 아프지만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나도 행복 하다는 것을.....그 뒤에는 이글루스도 있었다...
이글루스 4주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빰빠라 빰!!!!
Commented by 써니강 at 2007/07/03 15:38
이: 이리저리 찾아 헤매다
글: 글을 써볼 생각을 못했네요
루: 루머가 사실인지...
스: 스리랑카엔 이글루스가 없나요?
ㅎㅎ 4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스리랑카엔 이글루스 안되요?
Commented by 삼부자 at 2007/07/03 15:47
이: 이리처럼 냄새맡고 왔어요
글: 글을 잘쓰면 메모장이 생긴다길래
루: 루를 치고 아무리 검색해도 쓸말이 없어서
스: 스르르 이대로 사라져야 하는겐지...
ㅋㅋㅋ 이글루스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축하축하 합니다
Commented by 프란치스꼬 at 2007/07/03 17:14
이 : 이런 까먹구 있었다...
글 : 글을 올리면 이벤트에 등록된다는 것을...근데...
루 : 루돌프 말고 루로 시작되는 말이 있던가?
스 : 스마일~~떨어져도 스마일~~;;
Commented by 박규원 at 2007/07/03 17:23
이: 이렇게 까지 많은 사람들이 4주년 행사에 응모할 줄이야
글: 글재주들 까지 대단하니까
루: 루트(당첨되는 길)를 찾기가 또 얼마나 힘들까
스: 스스로 돕는 자를 이글루스가 도우리라
얄리얄리얄라리야 4주년 정말 추카드려요
Commented by 심서현 at 2007/07/03 17:26
이:이슬처럼 영롱한
글:글로 표현하기에는 어렵고
루:루룰랄라 신나게
스:스미듯 다가온 이름...이글루스
Commented by 김민우 at 2007/07/03 18:15
이:이제 시작입니다.
글:글로벌한 시대에 살아남는 강한 자가 되기 위하여
루:루머에 휩쌓이지 말고 내 인생 빛나는 순간을 위해
스:스쳐가는 한번뿐인 인생을 더욱더 값지게 보낼려합니다!
4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03 18:39
[이]글루스 너와 만나게 된 것은 [글]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에게는 최고의 행운이었어. 사실은 난 이제 막 이글루스에 온 [루]키야. 하지만 말이야, 내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스]스로 글을 쓰고, 즐거워한 적은 많지 않은 것 같아. 고마워, 이글루스.

이글루스 4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esteban21 at 2007/07/03 20:54
이; 이상형의 이성을 만났습니다
글; 글쎄, 그 분도 내가 이상형이었다나요
루; 이글루스 덕분이었습니다
스; 스쳐가는 사람이 아닌 곁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임소연 at 2007/07/03 21:13
이...이글루스에 접속해 본다,,,
글...글 중에 이글루스 4행시가 있네^^
루...루루루,,,넘 조아~~~^^
스...스며들 것 같은 이글루스만의 매력에 쭉 빠져 볼까?? ㅎㅎㅎ
Commented by 옆집토토로 at 2007/07/03 23:38
이:이글루스 4주년을
글:글로나마 축하드려요
루:루비같은 찬란함으로 감추려해도 그빛은
스:스스럼없이 꺼지지않네요~
Commented by 몽실이 at 2007/07/04 08:50
이 - 제 그만 끝내려고 해요.. 이
글 - 을 읽는다면 당신도 마음 아프겠죠... 이
루 - 어 질 수 없음을 너무 늦게 깨달아서 미안해요...
스 - 치더라도 아는 척 하지 말아요.. 이제 우리...
Commented by dfa at 2007/07/04 09:06
이 = 이런젠장 ㅡ.ㅡ;
글 = 에 소지링 읍는디;;
우= 리집중에 나만 글에 소질이 읍는가??
스= 발 ㅡㅡ^
Commented by 김선영 at 2007/07/04 11:07
이 런사랑 이대로 괜찮은걸까...
글 쎄..나도 잘 모르겠어...만나면
루 즈하고 지겨울 때도 있지만
스 스럼없는 이편한함이 날 계속 붙잡아...
Commented by 주홍덕 at 2007/07/04 11:34
이 / 이쁜 메모판 준다는 말에 혹 해서 4행시를 적어봅니다.
글 / 글로 하는 건 제가 자신 있거든요
루 / 루에서 막힌다는 분들
스 /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세상 뭐 있나요~
Commented by 원동환 at 2007/07/04 12:27
이/이건 정말 아름다운
글/글로 표현할수가 없는
루/루루공주의
스/스위스에있는 집있니다.
Commented by 이대섭 at 2007/07/04 13:20
이=세상에 단 하나 밖에없는
글=그렇게 사귄 여자 친구가 따나서 눈물이글
루=미국의 루이지애나에는
스=그 유명한 스파이더맨 있었다
Commented by 한영아 at 2007/07/04 13:33
이.... 이게뭐야?
글.... 글써라고?
루.... 루(누)가쓸까?
스.... 스리슬슬.. 내가쓰지...ㅋㅋ
Commented by 박해신 at 2007/07/04 14:03
이 : 이야기가 있고
글: 글구 재미있고
루; 루루 ~~할수 있는
스: 스마트한 이글루스가 있어요
Commented by 곽진희 at 2007/07/04 14:04
(이) 이제서야 비로서 나의 진면목을 보여줄때가 왔구나
(글) 글쎄.. 네살축하메세지로 덕담한번 올려볼까나. "만수무강하세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루) 룰루랄라 ^~^ .. 내글이 뽑혔다구 ?
(스) 스리랑. 아리랑~~ 흥겨운노래가 절로 나오구나 이제부터 나의시대가 다가오듯이 이글루스님의 시대가 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Commented by 김승민 at 2007/07/04 14:13
이 : "이카루스"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아이디 중
글 : "글"자만 틀리고 "이X루스"가 자리까지 모두 같네
루 : "루"라는 글자가 혹 틀렸다면 4행시 짓기에서 나는
스 : "스타일" 구겨지고 예쁜 메모판도 못 받을 것이다.......
Commented by 배미정 at 2007/07/04 16:50
이 - 제부터는

글 - 공부에만 매진하여라...

루 - 머나 소문에 휘둘리지 말고~~

스 - 스로 자신을 갈고 닦아야 진정한 인물이 되느니라.....
Commented by 유경희 at 2007/07/04 20:36
이-이글루스에 놀러오세요,,,
글-글귀가 얼마나 많은지,,,대박이지 뭐예여,,
루-루이 암스트롱도 보고 놀랐다던 이글루스의 인기,,,ㅎㅎ
스-스마일하게 웃어보겠네요,,,^___________^
Commented by 홍석봉 at 2007/07/04 20:37
이-이글루스만의 특별한 비밀이...
글-글머리를 자세히 보면 보인답니다,,,
루-루머도 아닙니다,,,사실입니다,,,
스-스며 드시죠,,,이글루스만의 매력에,,,ㅎㅎ
Commented by 임정은 at 2007/07/04 20:40
이...이렇다 저렇다 말 할 것도 없답니다.
글...글만 올린걸 봐도 대단하죠,,,^^
루...루비처럼 아름다운 이것의 매력,,,ㅎㅎ
스...스루루 느껴 지시죠,,,이것의 폭발적인 인기가,,,ㅎㅎ
Commented by 남광희 at 2007/07/04 20:41
이...이글루스에 가면,,,
글,,,글 올리는 곳이 나와요,,,
루,,,루루 비데가 아니예여,,,
스,,,스스로 열심히 사는 내가 아름답다는 의미가 담긴 이글루스니까요,,,^^
Commented by 지야 at 2007/07/04 21:13
이리도 아숩고 허전한 내 맘을
글로써 어떻게 다 표현하랍니까?
루비만큼이나 정열적이고 찬란했던 때도 있었는데
스치며 지나가는 추억 속 한 페이지일 뿐 ...ㅎㅎ 내 나이 어언 반백을 넘었군요.
Commented by 찌야 at 2007/07/04 23:01
이..이리스~ 아름다운 새벽의 여신의 나의 단잠을 깨우고
글..글씨 쓰는 것 만큼 귀찮고 난 더자고 싶어서 이리뒤척 저리뒤척을 반복하고 있었다. 하지만,
루..누가 그럴것도 없이 난 눈을 번쩍 뜨며 주위를 둘러보곤
스..스디쓴 웃음을 지우며 새벽잠을 깨우기 위해 세수하고 다시 한번 거울을 봐야만 했다
Commented by 이현종 at 2007/07/05 09:02
이 : 이제 여자친구와 600일인데 사랑한다고 어떻게 표현할까?
글: 글로 써서 전할까?
루: 루비가 달려있는 반지를 선물할까! 능력이 안되는데..
스:스~을그머니 뽀뽀와 작은 내 마음을 선물하고 싶은데 사랑해 정은아~
Commented by stankovic at 2007/12/19 23:25
이 이글루스라..
글 글쎄올시다.. 산타이름인가?
루 루돌프가 끄는 썰매이름인가?
스 스스로 생각해봐
Commented by 선아 at 2008/02/19 19:22
이 ;이세상에서
글 아글씨
루 룰루룰루
스 스키를 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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